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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최고관리자 | December 22, 2012 | view 6,953
7. 향 전 「香 篆」
◈ 제조국 : 조선후기
 
◈ 소   재 : 백동, 구리
 
 
오래전부터 극동의 나라들은 시간을 나타낼 때 “선향 하나가 타는데 걸리는 시간” 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였다.

즉 이 내용의 선향 하나가 타는 시간은 표준화된 시간을 가리켰다고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.

향을 태워서 시간을 측정하는 기원은 8세기 불교의 특정 종파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하며, 개인용 향 시계는 현재 18세기의 것들만 발견되고 있다.

궁전에서 茶道를 할 때 또는 약을 먹어야 할 때 정확한 시간을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었다.
 
 
정가네 시간이야기(시계박물관) 소장